스토리: 키보드워리어는 살아남았다. 그들을 버로우시킬 준비가 되었는가?
과거 얘기다.
도사님, zxc, 타입문, 초딩..... 모두 2007년 상반기를 주름답던 키보드워리어들이다.....
2007년 3월이었을까... 키배(키보드배틀)이 극도에 달했을때 필자는 한가지 질문을 던졌다.
"과연 그들을 버로우시킬 자는 없는것인가?"
이러한 궁금증에서 출발된 애니갤 퀘스트 2 시리즈
무려 대여섯편에 다다르는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애갤에서 조금 성공을 거뒀다.
시간 날 때 보시오. 결코 짧은 분량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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