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 워낙 짧다보니

간략하게만 요약하겠습니다.

헤스가 결국 3일째 굶고 있는걸 안타깝게 여긴 익명乙은 헤스를 고깃집으로 불러들었다.

1500원짜리 싸구려 고기집이라지만 3일째 굶은 사람에게는 진수성찬이겠지...

익명乙은 이제 고기를 사줬으니 댓가로 자기에게 각서를 하나 쓰라고 한다.

내용은 간단하다..

2만원을 주겠다. 만약 애갤 접고 찌질이 짓 접으면 3만원 준다.

헤스는 ㅇㅋ라고 사인한다.

그리고 2만원을 받는다.

하지만 헤스는 애갤에 와서 ㅋㅋ훼이크지롱 ㅋㅋ 라고 글을 싼다.


결국 돈에 눈 먼 헤스........ 헤스야, 2006년 헤스로 돌아가는거냐?

헤스는 까야제맛.
Posted by Co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