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갤러들은 아마도 애갤의 재미에 빠져있을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봤는가.

당신은 현실과 꿈도 아닌 악몽사이에 끼여 허우적대는 그저 불쌍한 중생일뿐이다....

일단 현실적으로 당신이 애갤에 빠져버려 헤어나지 못한다면

친구건 학교건 모든걸 다 포기하고 컴퓨터앞에만 맨날 앉아있겠지.....

그리고 악몽 쪽으로 간다면 애갤도 더러운 커뮤니티다.

애갤내에도 당신을 지켜보는 무서운 놈들이 존재한다. 애갤은 더 이상 자유도 아니다.

아니 원래 운영자라는 개념하에 자유도 없었지만 이제는 애갤러들도 당신을 지켜보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들은 당신을 지켜보며 재밌게 당신을 모니터링하고 있다는것이다....

생각해봐라. 당신의 모든 행동, 글 하나하나 리플 하나하나 가 누군가에 의해 감시되고 있고

까이고 있다는건 아무리 머리통에서 화산이 폭발하기까지는 아닐지라도 분명 당신의 마음 어두운

구석에 자리잡을거다....

이 글의 목적은 그 어두운 구석에 자리잡은 감정을 어케 지워낼 수 있을까 이다...

너희들은 어케 생각하느냐?

지워낼 방법을 제시해라.

음악 50 Cent(Ft. Jay-Z) - I Get Money



Posted by Co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