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버드대학교에 의예과 가 없다!!!!!!!!!!!!!!!!!!!!!


솔루션: 사실 의본과는 의예과 안듣고도 갈수있다. 대신에 생물학화학수학에서 A+를 받고

MCAT을 죽어라 파서 합격해야 의대학원 진학이 가능하다. 한가지 놀라운 사실이라면

이번해 하버드의대가 존스홉킨스의대를 넘어섰다. 대학교 GPA는 3.8 이상 받아야 의대 신청 가능.


2. 여름방학 때 뭐할거냐!

솔루션: 여름방학때 한국소환장이 왔다. 이걸 받고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모르겠다. 일단 가서 SAT 학원 한번 파볼까 생각중이다. 한국이 점수따는건 거의 전문이니까. 또 여름프로그램 문제가 있는데
그냥 이번학기중으로 프로그램하기로 했다. 당장 다음주에 타운홀과 보스턴 가야된다.


3. 테니스 코트 문제: 테니스 공공 코트에 네트가 겨울이라고 모두 사라졌다.

솔루션: 아 ㅠㅠ 사립 코트. 아 쓰기 싫은데 어떡하지 연습은 해야되고.  끄응~



4. SAT II 화학을 이번 6월에 클리어하느냐 마느냐

솔루션: 결국 여름방학 끝내고 10월 6일에 볼 SAT I 끝내고 SAT II 화학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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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이 끝나고 점검해봅니다. 내가 지금 하버드 트랙에 맞아서 뛰고 있느냐?

하버드 대략 Requirement.


Admission requirements:
  • Interview required
  • Essay(s) required
  • Required: SAT Reasoning Test or ACT
  • If submitting ACT, the writing section is required
  • Required: SAT Subject Tests
Considered:
  • Alumni Relation
  • Character/Personal Qualities
  • Application Essay
  • Extracurricular Activities
  • Geographical Residence
  • Interview
  • Racial/Ethnic Status
  • Recommendations
  • Rigor of secondary school record
  • Standardized Test Scores
  • Talent/Ability
  • Volunteer Work
  • Work Experience
  • Academic GPA
  • First generation college student





대략 세가지 문제네요. 이번 Midyear의 결과로 이번 Semester 성적이 전부다 A대로 향상함. ㅋㅋ

이제 이걸 잘 지켜내느냐 잃느냐 문제로다. 11학년때는 더 버닝해야지.


참고로 하버드에서 요구사항:

SAT I 점수: 커트라인은 없지만 합격학생들의 점수분포는 1800-2400점. (필자는 PSAT 1850점나옴 목표는 2400점만점 ㅋ )

SAT II 세과목 이상 보기: 지금 계획중

ACT 볼경우 에세이 섹션도 필수: ㅇㅋㄷㅋ ACT 볼까말까

에세이: 대학교 들어갈때 작성 필수 에세이

인터뷰: 말로 인터뷰




기타는 숫자의 장난에서 벗어나는 활동 레코드임.

학교Extracurricular: 테니스, MUN, Aca Deca, Math League

학교말고 Extracurricular: 도서관 봉사활동, 병원봉사활동(?예정?), 프로그램(계획중)

수상실적: Aca Deca와 Math League 혹은 테니스에서 판다.

Alumni: 그딴거 없다.

캐릭터: 정학 요소 보는거 같음. (불확실)

Geographical Residence: In state는 조금더 혜택 준다 들음. In state임.

Interview: 위에 썼으므로 생략

Racial/Ethnic Status: 이건 사실 SAT 작성할때 인종 란 표기안하고 내도 된다. 물론 아시안은 15%

Recommended:12학년때 선생들이 써줄거다. (불확실)

Secondary School Record: 고등학교 성적

Standard Test scores: SAT 나 ACT 얘기

Volunteer: 도서관 + 병원

Work Experience:없다. 아마 알바 뛰어야될듯 11학년떄 SAT 끝나자마자부터

GPA: 현재 4.0? 4.2? 정도 된다.

First generation College Student: 이건 해당안되네 ㅋㅋ



일단 참고로 아카데믹은 11학년 1년+12학년 11월전까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9+10학년 40%정도라면 11학년+12학년1학기가 60%정도 된다고 해야할까요.

명문대가 보는건 르네상스식 철학입니다(ㅋ) 말그대로 여러면에서 골고루 발달한 사람을 최우선

하는거죠. 이러므로 어떤건 못해도 어떤건 잘하면 안됩니다. 모든면에서 잘해야합니다.

그런 철학으로 명문대를 도전해보십시요. 할수있을거라 믿습니다.

P.S. 막상 써보려니 한줄씩밖에 안되네. 계획이 아직은 틀만 잡혔지 안에 색칠이 안된거 같다. 나중에

다시 이 자가점검할때 확실하게 각 항목마다 1문단씩 쓸수있도록 노력해야겠다.

Posted by Co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