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단어 주말에는 단어 a-z까지 52개씩 외우고 있습니다.

빨리 단어장 끝내버리고 단어 더 파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SAT 문제집은 이제 200페이지 클리어중입니다.....

SAT II는 11학년때 보기로 했습니다.... 화학보기 귀찮아!

아 그나저나 3/7까지 내년 AP 신청 데드라인인데 아직 선생들이 아무 얘기안하니 좀 기다려야겠다는.

휴.. 수험생이 이런 맛인건가...

그런데 혹시 이런 기분 들어보신분?

시험 보기전까지는 끝나고 뭔가 해야지 하는 맘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시험을 끝냈는데

정작 시험이 끝나니 뭐부터 해야될지 모르는 그런 거.
Posted by Co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