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들을 향해 태클을 걸고 있지만

어째 실적이 약간 안좋네요.

미국사 단원시험85점 나오면서 성적이 평균 98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번에 제대로 해야겠죠....

아직 Term3 시작이니 그닥 긴장감은 안드네용 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11학년 과목 선택서 나왔습니다 으으....

아 AP Physics가 사라져버렸네요. 11학년은 이제 AP Bio랑 AP World History만 뚫려있습니다(...)

그거 두개 듣고

나머지는 Pre Calculus Honors, English 11 Honors, Band, Spanish III Honors, 그리고 한과목

더 생각해봐야합니다... Elective로 학기 과목 하나 들어야되거든요;;; 2학기엔 health가 요구과목이니.

여하튼 승부는 지금부터입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겠네요.

일단 하루 공부관련 활동이라면

1.SAT I 문제집 20페이지씩 풀기

2.Vocab 하루에 26개씩 외우기

3.숙제 및 테스트 공부입니당....

여기에 추가요소로 이제 Driver's ED도 해야되고요(이번주에 Permit따러 감 그거 따고 ED 1주일 속강

하고 6월까지 기다렸다 License 발급가능)

뭐 이리저리 바뻐지네요.

아마 2000년~2010년 중 이번해가 제일 바쁜 해일겁니다.


P.S. 우리학교의 학생나누는 레벨

AP-대학과정이라 하여 대학교교과서로 대학교식으로 세미나도 하고 레포트 쓰고 공부한다.
Honor-고등학교상위권애들용으로 세미나는 하지만 레포트는 없다.
A-고등학교중위권애들용으로 필자는 안해봐서 모르겠다.
B-이거 하면 너는 시-발 좆.찐.따.
Posted by Co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