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1학년 과목 선택:
English 11 Honors (11학년영어에 설명이 필요한가?)
Pre-Calculus Honors (예전 Analysis or Trignometry)
(수학 1 정도가 아닐까 싶다? 안들어봐서 모른다? 뭐 한국수학보다는 약간 개념정립쪽에 더 중점을 둠)
AP Biology (대학생물학)
AP World History (대학세계사)
(설명이 필요한가?)
Spanish III Honors (스페인어3단계)
스페인어5는 AP라고 하지만 저는 12학년에 4단계라 5단계는 못듣네요(웃음)
Concert and Marching Band (밴드)
밴드 12학년까지 할겁니다...........................................
학기만 하는 Health Dynamics와 마지막으로 한학기 과목을 더 골라야되는데요...
수많은 과목들 중에 2개를 남겨뒀습니다....
Financial Literacy or Speak Up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합니다.....
Financial Literacy는 경제랑 다르고요. 주식과 펀드,투자, 은행자금돌리기 나 부동산 공부해서 돈 버는
방법 공부하는거고요.
Speak Up은 Speech or Debate라고 해서 연설스킬을 늘리고 후에 College Interview 할때 대비하여
Mock Interview(가상체험) 해보는겁니다.
뭐가 좋을까요... Speak Up은 12학년떄 듣고 Financial Literacy를 지금 한번 해볼까말까..
그런데 12학년때 뭐들어야되징. 어휴. 사회 과목들 중 12학년용 Core가 없는데 이거 대신에 들을까..
더 생각해봐야겠네요.
그리고 AP Biology를 할까 Physics Honors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각자의 장단점을 들자면
AP Biology는 제가 SAT II Bio를 보고 싶기 떄문에(11학년동안) 11학년때 들으면서 라이브로 오면
생생하게 생물학 복습이 잘될거 같고요... 단점이라면 12학년애들이 주로 하기 떄문에 딱 가서 친구
사귀기 조금더 힘들다는겁니다.
Physics Honors의 장점이라면 친구야 금방 만들수 있는데 단점이라면 SAT II Bio를 11학년에 봐야되
는데 9학년떄 Bio 하고서 2년지난뒤에도 점수가 잘 나올지 의문이 드네요.
Term 3와의 전쟁:
기분좋게 순조롭게 탱크를 밀어붙이는 기분이라고 해야될까요. 테란에서 무한헌터를 할때 빈중앙에
탱크 3부대를 순조롭게 밀어넣어 적을 견제하는 기분이랄까요. 대충 이렇습니다...
현재 받은 축전짤들:
ilyw님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 기대할게요.
PSAT의 후폭풍:
PSAT를 본뒤 어제부터 메일 공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오늘 이메일을 열어보니 편지가
14통이나 되길래 놀래서 봤더니 아니나다를까... 사실 PSAT볼때 대학교에게 내 성적 노출시키도록
했거든요. 대학교에서 한번 와달라고 편지를 보냈더라고요... 뭐기억은 안나는데
New York University랑 Taylor University나 Taft University였나 그런데서 날라왔습니다...
그러고서 어제 집앞 우편함을 열어보니 내 앞으로 또 온 편지 두통. 열어보니 하나는 미대라서 갔다
버렸고요(미술은싫어함).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와달라고 편지왔네요...
흐음.......... 이거 뭐지.......... 좀 무서워. 일단 이번 10월에 SAT를 하루빨리 클리어해서
성적 좋게 받고서 대학교 열심히 생각해봐야겠어.
운전면허증:
드디어 다음주에 Permit을 따기로 했습니다. 일단 Permit을 딴뒤 Driver's Education
을 수강하고 면허증을 딸건데요. 최소한 16살하고 6개월이 되어야 딸수있습니다.
(필자는 저번 12월 23일이 생일이였으니, 이번해 6월이면 딸수있음). 일단 Driver's Manual 공부중
입니다. 그럼 국제면허로 바꿔서 한국가서 차 몰아보자꾸나 ㅋㅋ. 뭐 안될지도 18살이 아니니.
그러고 보니 씨-발 이번해 12월 23일이면 한국나이로 18살되네 아 시밤쾅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원랭킹들:
이건 우연히 알았는데요. 미국도 대학원 학과마다 랭킹따로 정리해서 책도 냈더군요. 의대는
이번해에 하버드의대가 존스홉킨스 제치고 1위라고 하네요... 물론 매년 조금씩 바뀝니다만...
아.... 참고로 저 기부입학 하는거 아니니까 자꾸 이상하게 생각마세요.
학교에서 살해당할 위기:
지금 학교에서 살해당할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사실 애들이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이길거다! 하고
해서 애들끼리 내기를 했습니다(10불). 필자는 그냥 가만히 있다가 자이언츠 하는 애들 없어서
그냥 폼으로 자이언츠 지지할게 이러고서 10불 걸었습니다만...(10불 뜯길 줄 알았음 나도 패트리어츠
가 우승할줄 알았거든). 그런데 결국 자이언츠가 이기는 바람에 현재 30불 모았습니다.
결국 필자는 뉴욕 자이언츠 팬으로 탈바꿈하고 이것은 현재 살해위기에 놓여있다는거죠. ㅋㅋㅋㅋ
물론 진짜 살인이 아니라 뭔말인지 알겠지?
마지막 이야기로 디지몬 노래입니다.
디지몬어드벤쳐 기억하시나요. 디지몬 진화할떄 나오는 노래입니다.
제목은 Power Up이고요 한국판입니다. 디지몬테이머즈 OP는 좀 우울한거 같고 디지몬어드벤쳐 OP
는 좀 cheesy해진거 같아서 이거로 올려보겠습니다. 즐감하세요.
English 11 Honors (11학년영어에 설명이 필요한가?)
Pre-Calculus Honors (예전 Analysis or Trignometry)
(수학 1 정도가 아닐까 싶다? 안들어봐서 모른다? 뭐 한국수학보다는 약간 개념정립쪽에 더 중점을 둠)
AP Biology (대학생물학)
AP World History (대학세계사)
(설명이 필요한가?)
Spanish III Honors (스페인어3단계)
스페인어5는 AP라고 하지만 저는 12학년에 4단계라 5단계는 못듣네요(웃음)
Concert and Marching Band (밴드)
밴드 12학년까지 할겁니다...........................................
학기만 하는 Health Dynamics와 마지막으로 한학기 과목을 더 골라야되는데요...
수많은 과목들 중에 2개를 남겨뒀습니다....
Financial Literacy or Speak Up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합니다.....
Financial Literacy는 경제랑 다르고요. 주식과 펀드,투자, 은행자금돌리기 나 부동산 공부해서 돈 버는
방법 공부하는거고요.
Speak Up은 Speech or Debate라고 해서 연설스킬을 늘리고 후에 College Interview 할때 대비하여
Mock Interview(가상체험) 해보는겁니다.
뭐가 좋을까요... Speak Up은 12학년떄 듣고 Financial Literacy를 지금 한번 해볼까말까..
그런데 12학년때 뭐들어야되징. 어휴. 사회 과목들 중 12학년용 Core가 없는데 이거 대신에 들을까..
더 생각해봐야겠네요.
그리고 AP Biology를 할까 Physics Honors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각자의 장단점을 들자면
AP Biology는 제가 SAT II Bio를 보고 싶기 떄문에(11학년동안) 11학년때 들으면서 라이브로 오면
생생하게 생물학 복습이 잘될거 같고요... 단점이라면 12학년애들이 주로 하기 떄문에 딱 가서 친구
사귀기 조금더 힘들다는겁니다.
Physics Honors의 장점이라면 친구야 금방 만들수 있는데 단점이라면 SAT II Bio를 11학년에 봐야되
는데 9학년떄 Bio 하고서 2년지난뒤에도 점수가 잘 나올지 의문이 드네요.
Term 3와의 전쟁:
기분좋게 순조롭게 탱크를 밀어붙이는 기분이라고 해야될까요. 테란에서 무한헌터를 할때 빈중앙에
탱크 3부대를 순조롭게 밀어넣어 적을 견제하는 기분이랄까요. 대충 이렇습니다...
현재 받은 축전짤들:
ilyw님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 기대할게요.
PSAT의 후폭풍:
PSAT를 본뒤 어제부터 메일 공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오늘 이메일을 열어보니 편지가
14통이나 되길래 놀래서 봤더니 아니나다를까... 사실 PSAT볼때 대학교에게 내 성적 노출시키도록
했거든요. 대학교에서 한번 와달라고 편지를 보냈더라고요... 뭐기억은 안나는데
New York University랑 Taylor University나 Taft University였나 그런데서 날라왔습니다...
그러고서 어제 집앞 우편함을 열어보니 내 앞으로 또 온 편지 두통. 열어보니 하나는 미대라서 갔다
버렸고요(미술은싫어함).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와달라고 편지왔네요...
흐음.......... 이거 뭐지.......... 좀 무서워. 일단 이번 10월에 SAT를 하루빨리 클리어해서
성적 좋게 받고서 대학교 열심히 생각해봐야겠어.
운전면허증:
드디어 다음주에 Permit을 따기로 했습니다. 일단 Permit을 딴뒤 Driver's Education
을 수강하고 면허증을 딸건데요. 최소한 16살하고 6개월이 되어야 딸수있습니다.
(필자는 저번 12월 23일이 생일이였으니, 이번해 6월이면 딸수있음). 일단 Driver's Manual 공부중
입니다. 그럼 국제면허로 바꿔서 한국가서 차 몰아보자꾸나 ㅋㅋ. 뭐 안될지도 18살이 아니니.
그러고 보니 씨-발 이번해 12월 23일이면 한국나이로 18살되네 아 시밤쾅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원랭킹들:
이건 우연히 알았는데요. 미국도 대학원 학과마다 랭킹따로 정리해서 책도 냈더군요. 의대는
이번해에 하버드의대가 존스홉킨스 제치고 1위라고 하네요... 물론 매년 조금씩 바뀝니다만...
아.... 참고로 저 기부입학 하는거 아니니까 자꾸 이상하게 생각마세요.
학교에서 살해당할 위기:
지금 학교에서 살해당할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사실 애들이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이길거다! 하고
해서 애들끼리 내기를 했습니다(10불). 필자는 그냥 가만히 있다가 자이언츠 하는 애들 없어서
그냥 폼으로 자이언츠 지지할게 이러고서 10불 걸었습니다만...(10불 뜯길 줄 알았음 나도 패트리어츠
가 우승할줄 알았거든). 그런데 결국 자이언츠가 이기는 바람에 현재 30불 모았습니다.
결국 필자는 뉴욕 자이언츠 팬으로 탈바꿈하고 이것은 현재 살해위기에 놓여있다는거죠. ㅋㅋㅋㅋ
물론 진짜 살인이 아니라 뭔말인지 알겠지?
마지막 이야기로 디지몬 노래입니다.
디지몬어드벤쳐 기억하시나요. 디지몬 진화할떄 나오는 노래입니다.
제목은 Power Up이고요 한국판입니다. 디지몬테이머즈 OP는 좀 우울한거 같고 디지몬어드벤쳐 OP
는 좀 cheesy해진거 같아서 이거로 올려보겠습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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