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애니메이션계를 통틀은 남캐 4천왕을 모아보자.

필자가 선정한 4천왕.

1. 히라사카 류지
2. 아카드
3. 스파이크
4. 루루슈






1. 히라사카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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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한가?

히라사카 류지가 없었다면 야근병동도 없었다.

출연하시는 작품:

야근병동
야근병동2기(그냥엑스트라)

야근병동2기가 망한 이유 중 하나가 류지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소리도 있다.

히라사카 류지에 대해 간단히 얘기해보자면 일본엘리트의대(동경대의대)및 의대시험을

한번에 패스하고 천재적인 두뇌로 장차 일본을 이끌어갈 인재로 각광을 받았다. 게다가 그는

이미 35살이나 되는 사람이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근육질 및 신체발달 (그래 신체발달ㅋㅋㅋ)이

매우 골고루 조화되어있으며 여자를 만족시킬수 있는 것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여자들을 너무

못살게 굴지 않고 이리저리 잘 회유도 할 수 있는 자비로움은 지,덕,체 3콤보를 갖춘

조화로운 인간이라 할 수 있다.

게다가 외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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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결혼을 하심으로써 35살의 노총각이라도 여자와 결혼은 언제든지

가능하다는걸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심어주셨다.



2.  아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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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작품:

헬싱
헬싱 Ultimate

아카드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아 있을수도 있겠다. 본격흡혈귀총질물인 헬싱의 메인캐릭으로써

흡혈귀이기는 하지만 영국 반 흡혈귀 기사단인 헬싱단을 위해 싸우는, 헬싱의 후계자 인테그라의

아버지및 조상들이 100년동안 실험에 실험을 거듭하여 탄생시킨 최고의 살육기계다. 혹자는

안데르센이 더 킹왕짱 이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 안데르센과 호각을 이루는 아카드는 안데르센에

의해 더욱 더 돋보이는게 아닐까?




3. 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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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당시, 포켓몬스터 신드롬이라 하여 아이들이 집단 발작증세를 보였다. 이를 통하여

일본애니가 집단으로 몰매를 맞고 당시 침체기였는데....

와타나베 신이치로는 이 당시 사회를 딪고 성인애니 <카우보이비밥>을 탄생시킨다. 그리고 이 애니

는 오늘날까지도 덕후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 98년 당시 애니라고 믿을 수 없는 작화등이

특징이다. 스파이크 모르는사람?


4. 루루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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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2007년 상반기 까지 방영했던 화제작 <코드기어스>의 주인공 루루슈.

당시 뭐 애니갤 대세였다고 해야할까나? 이거에서 영감받아서 나왔던 당시 작품도 수십개다.

(뭐 유피 카스나 애갤기어스나 ㅋㅋㅋ 기타등등 셀거 엄청 많다)

스토리라면 루루슈 비 브리타니아 는 브리타니아 왕족 혈투에서 밀려나 머나먼 땅 일본에

귀양을 갔는데 거기서 자기 아빠 황제를 죽이려고 벼르다 어느날 기어스 라는 사람마인드 조종 능력

을 얻게 된다. 이런 뒤, 일본 해방 테러리스트들과 편을 먹고 일본해방을 하는 척하면서

그도 아버지를 죽일 한걸음한걸음씩 다가가는거...

사실 루루슈 대신 라이토를 집어넣을까 했지만 라이토는 너무 처참하게 죽어서 ㅠㅠ

지못미 ▶◀ 라이토
Posted by Co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