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의사한테 가서

신체검사 받은뒤에 신청해야되는데

벌써 테니스 하는지도 몰랐으므로

내일 선생한테 양해를 구해야겠습니다(...)

테니스 코치=내 미국사 선생=내 MUN 담당 선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이렇게 되니까 지금까지 왜 테니스 안 쳤는지 나도 절망스럽네요...

작년 여름후로 거의 실제로 라켓 잡고 찌질댄적은 없고 폼만 몇번 잡아봤는데

이거 잘 칠 수 있을란지(....)

여하튼. 또 다른 거라면

이제 NSLC 라는데서 초청장이 왔네요(...) 이번 여름에 꼭 한국가려고 비행기표까지 다 끊어놨는데

이렇게 뒷북치면 어떡합니까. National Student Leadership Conference라고 해서 나라에서 학생들 뽑

리더쉽 교육을 MD나 NY나 FL 같은데서 하는건데, 정중하게 편지 보내서 (그래정중하게) 정작

내용은 내년에 꼭 초청해달라고 후장 졸라 빠는 방법밖에 없겠습니다 'ㅅ'

스탠포드 대학교에도 그거 보내야되는데 쩝.

아 SAT 이번학년때 보고 이런거 할걸 괜히 11학년까지 왜 딜레이했는지 후회될 지경까지 왔습니다

;ㅅ; ;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하튼 응원 좀 해주세요, 화이팅!

나중에 대학교 가면 특별히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선물 전해줄수도 있다는 ㅋㅋ

(아 ㅇㅊㅂㄹ 군, 너..너한테 말하는거 아니야! 너는 내게 헌납해야될게 많..많다고!) ㅋㅋㅋ
Posted by Co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