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최유기 빠 아님. 최유기 싫어함. OP만 그냥 그럭저럭인듯.



여하튼, 이제 테니스 선수가 됬습니다(...)

반바지는 아무렇게나. 폴로셔츠만 착용하면 끝이고요.

선수는 14명입니다. 연습은 3월 17일부터 한다고 하네요.

아 그런데 이거 걱정되네 잘할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ryout는 무사히 탈없이 통과해서 선수발탁은 됬는데 허참 ㅋㅋㅋ

선수랑 직접 쳐본적도 없어서 지금 똥줄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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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분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막 환각 경험하는 기분임 ㅋㅋ (환각은

직접 경험한적 없지만)

이유라면

일단 학교에선 잘 나가고 집에 돌아와서 보니까 자동차 와이퍼가 고장나서 고치고서 집에 앉아

숙제를 끝낸뒤 컴퓨터를 켰는데 오랜만에 혐짤 테러 연속으로 당하고(기생충갤러리라는데 갔다가)

모 블로그들 눈팅 쭉하다가

미연시 HCG 구하러 항봉무녀를 인터넷에 치고서 충격으로 실신하고 우연히 구한 트루블루(고대하고

있던) 그걸 곰자막으로 받아 보는데 2화에서 그만 뿜고 말았음.





(아 떡치는 장면은 그냥 지우개로 긁어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그런데 평소같으면 폭소하고 이걸 야애니 역대명작에 추가시키겠는데 지금까지 우울하고

이상하고 아스트랄한 무드에서 이 장면을 보려니 참.. 여자란 믿을게 못되는군요.

어케 보면 제작진이 이렇게 엔딩을 유도한 이유가 솔로부대들을 겨냥한거일지도 모르겠네요.

교훈: 여자를 믿지 말자. 여자는 이거 한방이면 뿅간다 (이건 발키리처녀 오우거가 프레이어를

한손에 들고 오딘을 협박할때 말하는 대사)


아 ㅆㅂ.......... 비까지 내리고 진짜 이거 아스트랄해서 이번주에 정신병원에 앓아누울지도 ㅋㅋ


Posted by Co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