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특별히 German Industrial Ending 장르로 선정해봄.
밴드들:
Megaherz-5th of March
Rammstein-Benzin
전부다 독일어가사. 아 저거 노래 두개 다 반복하고 오덕 블로그답게 Caramelldansen도 재생될거임)
이제 SAT 단어집 전부다 끝냈습니다....
이제 2100개 넘게 외웠다는거죠
(후훗)
이제 워드스마트 붙잡고 6월까지 ㅌㅌㅌ 해야됩니다.
이제 주학력고사가 끝나갑니다.
주학력고사를 봐야되는이유:
1. 10학년떄 전부다 봐야되는 요구사항. 봐서 통과해야 고등학교 졸업 가능. 통과못해도 재응시 기회
3번 줌. 3번다 안되면 그건.... 고졸도 아닌 중졸 크리.
2. 이걸 봐서 주전체 인구의 성적 상위 25%에 들면
주내의 주립대 or 공립.국립 대에 갈때 장학금 1800-2500불씩 지불. 주립대가 대충 9천불정도 되는거
생각하면 꽤나 돈 절약.
--> 물론 잘 보건 안보건 저는 그렇게 신경 안쓰고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주학력고사가
부시 정부가 통과시킨 NCLB 법 (No Child Left Behind)등에 영향을 받아 시험문제들이 ㅄ이 됬죠.
어케 ㅄ이 됬느냐? 영어를 예로 들죠.
일단 Sec.1 : 5문단 에세이 작성.
Sec.2 : 독해 30여문제+ 8문제당 짧은 에세이(1문단짜리) 한편식 총 4편 작성.
Sec 3: 독해 20여문제+ 짧은 에세이 2편 작성.
옛날에 주학력고사 안이랬는데... 이렇게 작문은 심하게 안 봤는데 이 주만 유독
심하다고 하더군요. 괜히 NE-NY-CA로 대표되는 미국 최강 학군이 과언이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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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앙, 자폭 모드입니다.
3월부터 6월까지 주학력고사가 계속 있고;;(한 과목당 3일에 걸쳐 봄)
5월 9일에 AP미국사시헙 학교도서관에 감금당해 4시간동안 시험봐야되고
그 다음에 주학력고사가 6월 3-4일 경에 끝나면 하루 그냥 학교 다음에 곧바로 연말고사들어가네요.
그리고...
테니스 첫 시합 내일이네요. 상대가 Woburn고등학교였나 그런데요. Woburn이야 개껌이니 바르기를
바랍니다.... 다만 문제라면 지금 제가 복식 소속인데 복식 파트너랑 호흡이 그닥. 뭐 여하튼 첫 시합이
니 행운 좀.
P.S. 테니스 팀 내일 사진 찍는데 만약 얻을수있음 언젠가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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