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수란?

1984년 혜성같이 등장하여 특유의 염소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아 그해 신인상을 수상했다

훗날 등장한 김완선, 소방차 같은 가수들에 의해 버로우한 수많은 실력파들 중 하나.

볼리비아 교포였고 볼리비아 가요제에서도 우승했다고 한다.

그럼 대표곡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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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으면~~
밝은 햇살이~~
흘러 내려와~~
나를 부르네
chiguilla mia
somos como el
temporal gue arrastra
to do y nole
imporata a
donde va vestro ca
rino es un
barco en al
ta mar navega
libra sin te mor a
naufragar carino
mio somos do
y tu y yo
el pajaro y ra flor
y tu y yo
ra zamos el amor
y tu y yo
directoral corazon al
corazon
eres carino mio
사랑스러운
나만의 그대여
언제까지
곁에 두고파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입맞추고픈
영원한 나의 사랑아~~

Ice cream 주세요
사랑이 담겨 있는
두개만 주세요
사랑을 전해주는
눈을 감아요
행복을 느껴봐요
이시간 둘이서
마음을 얘기해요
사랑스러운
나만의 그대여
언제까지
곁에 두고파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입맞추고픈
영원한 나의 사랑아
y tu y yo
el pajaro y ra flor
y tu y yo
ra zamos el amor
y tu y yo
directoral corazon al
corazon carino
mio somos dos

carino mio
somos dos
y tu y yo
el pajaro y la flor
y tu y yo
ra zamos el amor
y tu y yo
directoral corazon al
corazon carino
mio somos 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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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곡은 푸에르토리코의 12살 소년가수 Luis Miguel의 "Directo Al Corazon"에 한글가사를

갖다 붙인거라 한다.

원곡은 이거


지금쯤 다들 눈치챘겠지만 이걸 입수한 경로는 역시 이거 아니겠는가




아..아..아이스크림 주세요! 탁탁탁!

여하튼 여기서 얼굴로 사람 나이 평가하긴 힘든거다...

김태희 1980년 3월 29일 울산광역시 출생
이영애 1971년 1월 31일 서울시
이봉주 1970년 10월 10일 천안시

난 김태희 한 24-26살 정도될줄 알았다.

이영애는 한 35살

그리고 이봉주는 45살.



Posted by Colts